일본에서 일하는 외국인도 공적연금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일정 기간 가입 후 일본을 떠나고 요건을 충족하면 탈퇴일시금(脱退一時金)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연금을 냈다’는 사실만으로는 부족
일본연금기구가 정한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일본 국적이 없고 피보험자 자격을 상실한 뒤 일본을 떠나는 등의 요건이 포함됩니다. 근무한 개월 수만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신청기한
2026년 안내 기준으로 적용 요건에 따라 일본을 떠나 일본 내 주소를 잃은 뒤 2년 이내라는 기한이 중요합니다.
‘낸 만큼 전부 돌려받는 것’이 아니다
금액은 제도상 계산식으로 정해지며 계산에 포함되는 가입월 수에도 상한이 있습니다. 2021년 4월 이후 대상기간에 대해서는 계산 상한이 60개월로 확대되었습니다. 고정된 환급률을 약속하는 광고를 주의하십시오.
장기 영향도 고려
탈퇴일시금을 받으면 해당 기간이 향후 일부 연금 가입기간 계산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일본에 다시 올 계획이 있다면 신청 전에 영향을 확인해야 합니다.
체크리스트
☐ 일본연금기구의 전체 요건 확인
☐ 출국 전 주소 관련 절차 완료
☐ 기초연금번호와 급여자료 보관
☐ 수령계좌 요건 확인
☐ 고정 환급률 약속을 그대로 믿지 않기
공식 출처
• 일본연금기구 — 脱退一時金: https://www.nenkin.go.jp/international/simplejapanese/japanese-system/benefit/withdrawalpayment.html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개인 상황은 일본연금기구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십시오.

